사회
초등학생 딸을 키우는 평촌 아빠의 눈으로 봅니다. 인구·학교·병원·집값·학원비를 통계청 숫자와 실거래로 셉니다.
사회 · 의료 · 읽어봤습니다 · 10.01국립의전원 뜻과 입학 방법, 남원에서 100명 뽑아 15년 복무시키면 공보의 빈자리 450명이 메워집니까 — 복지부 발표문과 법안 주요내용을 읽어봤습니다국립의전원은 국가가 세우는 4년제 의학전문대학원으로 10월 1일 전북 남원이 소재지로 확정됐습니다. 정원 100명, 2030년 교육 시작, 학비 전액 지원에 졸업 후 15년 의무복무이고 입학 자격·방법은 시행령에 맡겨져 아직 없습니다. 첫 의사는 2034년에 100명인데 의과 공중보건의사는 2026년에 93명이 들어와 450명이 나가므로 한 해 졸업생은 그 22.2%입니다. 15년은 학비 지원 4년의 3.75배로 공중보건장학·일본 자치의대·지역의사제보다 길고, 안 지키면 면허 정지·취소와 학비 반환입니다.22.2%
사회 · 교육 ·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 09.27SKY 중도탈락 5년 1만 명, 이유가 의대 정원입니까 — 정원을 늘린 해와 되돌린 해를 나란히 놓고 저는 이렇게 봅니다방향은 의대 정원과 맞습니다. 2025학년도 의대 모집인원이 1,497명 늘기 직전 해인 2024년 SKY 중도탈락은 2,496명(+17.4%), 2026학년도 원복 뒤인 2025년은 2,012명(−19.4%)이었습니다. 같은 해 전국 4년제는 +0.8%였습니다. 다만 늘어난 370명 중 약 195명은 자연계가 아니었습니다.+1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