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국내 장부 · 읽어봤습니다

삼성전자 배당금 30조, 세금은 얼마 떼고 언제 들어옵니까 — 배당소득 분리과세 조문과 공시 세 장을 읽어봤습니다

삼성전자 3분기 배당 30조 원은 계획이고 주당 금액은 10월 말 이사회가 정합니다. 절반 가까운 14.2조 원은 외국인 계좌로 가고, 100주 주주는 45만 원 중 6만 9,300원을 뗀 38만 700원을 11월에 받습니다. 분리과세는 4,444주, 12억 원어치 넘게 가진 주주부터 뜻이 있습니다.

반도체 공장의 자동화 웨이퍼 보관창고. 생성 자료 사진이며 특정 회사와 무관합니다.
반도체 공장의 자동화 웨이퍼 보관창고. 생성 자료 사진이며 특정 회사와 무관합니다.
한 줄 답 — 삼성전자 3분기 배당 30조 원은 8월 21일 공시된 계획이고 주당 금액은 10월 말 이사회가 정합니다. 국내 개인은 지급 때 15.4%를 떼며, 주당 4,500원이면 100주에 38만 700원이 11월 중·하순에 들어옵니다. 외국인 몫이 14.2조 원, 국민연금 2.4조 원은 세금이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2025년 배당성향 25.1%로 고배당기업에 해당해 올해 배당은 분리과세(14~30%)를 고를 수 있지만, 그 차이는 4,444주(12억 원어치) 넘게 가진 주주부터 생깁니다.

8월 21일 삼성전자가 낸 공정공시는 한 문단입니다. “2026년 3분기에는 정규 분기배당을 포함해 30조원 내외 규모의 현금배당을 시행할 계획으로 2026년 10월말 개최될 이사회에서 구체적인 내용을 확정할 예정.” 배당기준일은 내일, 9월 30일입니다. 그런데 주당 얼마인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30조 원이라는 총액만 있습니다.

그 30조 원이 누구 계좌로 가고, 가는 길에 세금이 얼마나 떼이는지를 읽어 봤습니다. 읽은 문서는 셋입니다. 그 공정공시, 지난 12월 새로 생긴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그리고 삼성전자가 3월 19일 낸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입니다. 숫자는 2026년 반기보고서와 한국거래소 자료로 채웠습니다.

반도체 팹 자동화 스토커의 웨이퍼 캐리어 선반
반도체 공장의 자동화 웨이퍼 보관창고. 생성 자료 사진이며 특정 회사와 무관합니다.

30조 원은 확정된 숫자입니까?

계획입니다. 공시에는 ’30조원 내외’와 ‘예측 정보’라는 말이 같이 적혀 있습니다. 확정은 10월 말 이사회가 합니다. 분기배당은 배당기준일이 먼저 오고 금액은 나중에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그래서 9월 28일까지 산 사람은 얼마를 받을지 모른 채 권리를 샀습니다.

주당 금액은 어림만 됩니다. 보통주 58억 4,628만 주에서 자사주를 빼고 우선주 8억 237만 주를 더하면 배당을 받는 주식은 약 65억 5천만 주입니다. 30조 원을 나누면 주당 4,580원 안팎입니다. 증권사들이 4,500원에서 4,600원을 말하는 이유입니다. 2분기 배당은 주당 374원, 총액 2조 4,559억 원이었습니다. 12배가 넘습니다.

자사주는 배당을 받지 않습니다. 8월 21일 기준 보통주 자사주가 7,987만 주였고, 같은 날 임직원 주식보상 목적으로 15조 원, 5,329만 주를 11월 21일까지 사들이기로 했습니다. 9월 30일까지 산 몫을 거래일 비례로 어림하면 자사주는 약 1억 주, 보통주의 1.75%입니다. 이 글의 주당 4,580원은 그 가정 위의 숫자입니다.

언제 들어옵니까?

공시 문구는 이렇습니다.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165조의12의 규정에 의거 이사회 결의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지급 예정.” 지난해 3분기 배당은 10월 30일 결의, 11월 19일 지급이었습니다. 올해 2분기는 7월 30일 결의, 8월 28일 지급이었습니다. 10월 말 이사회면 11월 중·하순입니다.

세금은 그날 뗍니다. 증권사가 배당금을 계좌에 넣기 전에 원천징수를 하고, 남은 돈이 들어옵니다. 재무팀에 있을 때 배당 지급일은 회계팀보다 세무 담당이 바쁜 날이었습니다. 주주가 누구냐에 따라 떼는 비율이 다 달랐기 때문입니다.

이른 아침의 증권사 후선 사무실
증권사 후선 사무실. 배당금은 여기서 세금을 뗀 뒤 계좌로 갑니다. 생성 자료 사진이며 특정 회사와 무관합니다.

100주면 얼마를 받고 얼마를 뗍니까?

주당 4,500원이라고 놓겠습니다. 100주면 45만 원입니다. 국내 개인은 배당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해 15.4%를 뗍니다. 6만 9,300원입니다. 통장에는 38만 700원이 들어옵니다. 1,000주면 450만 원 중 69만 3,000원을 떼고 380만 7,000원입니다.

여기까지는 누구나 같습니다. 달라지는 건 한 해 이자와 배당을 합친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넘는 사람부터입니다. 삼성전자 배당만으로 2천만 원이 되려면 4,444주가 필요하고, 9월 28일 종가 27만 500원으로 12억 원어치입니다. 그 아래 주주에게 올해 새로 생긴 분리과세는 아무 차이를 만들지 않습니다.

30조 원은 누구 계좌로 갑니까?

지분율로 나눴습니다. 외국인 보유율은 9월 23일 47.43%였습니다. 최대주주와 특수관계인은 반기보고서 기준 19.69%, 국민연금은 9월 1일 보고 기준 7.84%입니다. 자사주 1.75%를 빼면 나머지 23.29%가 국내 개인과 기관입니다. 우선주도 배당을 받지만 지분율 자료가 보통주 기준이라 어림입니다.

주주 지분율 배당 몫(어림) 지급 때 떼는 세금
외국인 47.43% 14.2조 조세조약 세율, 대개 15%
그 밖의 국내 개인·기관 23.29% 7.0조 개인 15.4%
최대주주 등 법인 3곳 15.17% 4.6조 없음(법인세로)
국민연금 7.84% 2.4조 없음(법인세 비과세)
최대주주 등 개인 4명 4.41% 1.3조 15.4% 뒤 종합·분리과세
자사주 1.75% 0 배당 없음
30조 배당의 주주 유형별 배분
삼성전자 3분기 현금배당 30조 원 계획을 보통주 지분율로 나눈 어림.

절반 가까이인 14조 2천억 원이 외국인 계좌로 갑니다. 최대주주 쪽 법인 세 곳, 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가 4조 6천억 원, 국민연금이 2조 4천억 원입니다. 2025년 말 소액주주는 419만 5,927명, 지분 66.04%였습니다. 이 66%에는 외국인 소액주주도 들어 있어 위 표와 겹칩니다.

주주마다 떼는 세금이 다릅니까?

다릅니다. 외국인은 조세조약의 제한세율로 뗍니다. 미국 거주자는 한미 조세조약에 따라 15%입니다. 조약이 없는 나라면 소득세 20%에 지방소득세를 더합니다. 14조 2천억 원에 15%를 적용하면 2조 1천억 원이 원천징수로 국고에 들어옵니다. 조약별 세율이 5%에서 20%까지 갈리니 이 숫자도 어림입니다.

국민연금은 뗄 것이 없습니다. 국세청은 2009년 유권해석에서 국민연금기금의 투자활동에서 생긴 소득에 법인세를 과세하지 않는다고 답했습니다. 삼성생명·삼성물산·삼성화재 같은 법인 주주는 지급 때 원천징수를 하지 않고, 법인세 신고 때 배당의 일부를 익금에서 뺍니다. 법인세법 제18조의2는 지분 20% 미만이면 30%를 빼 줍니다. 세 곳 다 20% 미만입니다.

개인은 15.4%를 떼고 시작합니다. 2천만 원을 넘는 몫은 다른 소득과 합쳐 6.6%에서 49.5%까지 종합과세하는 것이 원칙이었습니다. 올해부터 고배당기업 배당이면 그 몫을 따로 떼어 낮은 세율로 낼 수 있게 됐습니다. 그 법을 읽었습니다.

배당소득 분리과세는 무엇이고 삼성전자에 적용됩니까?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 ‘고배당기업 주식 배당소득에 대한 과세특례’입니다. 2025년 12월 2일 국회를 통과했고 12월 23일 공포돼 2026년 1월 1일부터 시행 중입니다. 2028년 12월 31일이 속하는 사업연도까지 3년 한시입니다. 세율은 2천만 원 이하 14%, 3억 원 이하 20%, 50억 원 이하 25%, 50억 원 초과 30%이고 지방소득세 10%가 붙습니다. 정부안은 최고 35%였는데 국회에서 25%와 30% 두 단으로 낮아졌습니다.

고배당기업의 요건은 셋입니다. 코넥스를 뺀 상장법인일 것, 직전 사업연도 배당이 2024년 사업연도보다 줄지 않았을 것, 그리고 직전 사업연도 배당성향이 40% 이상이거나 25% 이상이면서 배당이 전년보다 10% 이상 늘었을 것. 회사는 정기주주총회 다음 날까지 요건을 갖췄다고 공시해야 합니다.

삼성전자의 3월 19일 공시는 이렇게 적었습니다. 고배당기업 여부 ‘해당’. 직전 사업연도(2025) 배당성향 25.1%. 이익배당금액 11조 1,079억 원. 전전 사업연도 대비 증가율 13.2%. 그리고 한 줄이 더 있습니다. “고배당기업 여부는 기업의 자체적인 판단에 의함.” 판정을 국세청이 아니라 회사가 합니다.

그래서 올해 삼성전자에서 받는 배당은 3분기 30조 원까지 포함해 분리과세를 고를 수 있습니다. 자동은 아닙니다. 국세청 안내대로 2027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합산배제를 신청해야 합니다. 지급받을 때 떼는 15.4%는 그대로입니다.

분리과세 구간별 세율과 삼성전자 주식 수 문턱
배당소득 구간별 분리과세 세율(지방소득세 포함)과 삼성전자 주식 수 환산. 주당 4,500원 가정.

누구에게 뜻이 있는 법인지 주식 수로 바꿔 봤습니다. 2천만 원 문턱이 4,444주, 12억 원어치입니다. 3억 원은 6만 6,667주, 180억 원어치입니다. 50억 원은 111만 주, 3,006억 원어치입니다. 최대주주 쪽 개인 네 명의 몫 1조 3천억 원에 종합과세 최고세율 49.5%를 놓으면 6,550억 원, 분리과세 최고 구간 33%를 놓으면 4,370억 원입니다. 차이는 약 2,180억 원입니다. 공제와 다른 소득을 뺀 어림이라 방향만 보시면 됩니다.

건강보험료는 아직 정리가 안 됐습니다. 건보공단은 분리과세 금융소득에 보험료를 매기지 않는 실무를 이어 왔지만, 국민건강보험법령에 이 특례 소득을 뺀다는 문구는 없다는 지적이 3월에 나왔습니다. 이 글은 세금만 셌습니다.

내년에도 분리과세가 됩니까?

내년 자격은 올해 배당성향이 정합니다. 2026년 사업연도 배당을 2026년 순이익으로 나눠 25%를 넘고 배당이 2025년보다 10% 이상 늘어야 합니다. 10% 증가는 이미 넘습니다. 문제는 25%입니다. 1·2분기 배당 4조 9,092억 원에 3분기 30조 원을 더하면 34조 9천억 원입니다. 상반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71조 2,695억 원이었습니다.

삼성전자 배당총액과 배당성향 2020~2026
삼성전자 사업연도별 현금배당 총액과 배당성향. 2026년은 1·2분기 확정분에 3분기 계획 30조를 더한 값.

연간 순이익이 143조 원이면 25%는 35조 8천억 원이라 4분기 배당이 8천억 원만 더 있으면 됩니다. 180조 원이면 45조 원이라 10조 원이 더 필요합니다. 8월 24일 한 경제지는 삼성전자가 25% 요건을 지키려고 40조 원을 더 현금배당에 돌리는 방안을 검토한다고 썼습니다. 공시는 ‘나머지 주주환원은 현금배당과 자기주식 매입·소각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2027년 1월 말 이사회에서 최종 결정’이라고만 적었습니다. 잔여 재원은 90조에서 110조 원입니다.

한 가지 더 있습니다. 이 특례가 시행되고 첫 공시 철에 배당을 3년 연속 줄인 회사가 부칙 덕에 고배당기업으로 공시한 사례가 보도됐습니다. 직전 사업연도와 기준연도를 같은 해로 놓을 수 있게 한 경과 규정 때문입니다. 요건이 ‘직전 사업연도’ 한 해에 걸려 있으니, 삼성전자도 2027년 이후는 그해 장부를 다시 봐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봅니다

돈은 배당이 아니라 세금 쪽에서 셌습니다. 30조 원 가운데 국고로 바로 들어오는 원천징수는 외국인 몫 2조 1천억 원 안팎과 국내 개인 몫의 15.4%입니다. 국민연금 2조 4천억 원은 세금 없이 기금으로 갑니다. 그건 우리 연금이니 좋은 일입니다. 법인 세 곳은 법인세 신고에서 정리됩니다. 같은 30조 원인데 계좌 주인에 따라 국고로 가는 비율이 0%에서 22%까지 벌어집니다.

분리과세 자체는 반대하지 않습니다. 법인세를 낸 이익에 소득세를 또 매기는 구조를 조금 푼 것이고, 그 점은 이 법을 만든 쪽이 맞습니다. 다만 ‘고배당기업이면’이라는 조건이 붙는 순간 세율은 세금이 아니라 유인이 됩니다. 회사가 이익을 배당으로 돌릴지 공장에 넣을지는 회사와 주주가 정할 일입니다. 정부가 25%라는 숫자를 정해 두고 그 위면 세율을 깎아 주면, 회사는 25%를 맞추려고 배당을 정합니다. 40조 원을 더 배당하는 방안을 검토한다는 보도가 그 유인의 모양입니다. 가격을 정부가 정하면 정보가 지워진다고 저는 배웠습니다. 배당성향도 가격입니다.

그리고 3년 한시입니다. 2029년 배당부터는 어떻게 될지 법에 없습니다. 유인을 따라 배당 정책을 바꾼 회사는 그때 다시 바꿔야 합니다. 혜택의 크기로 보면 4,444주 아래 주주는 0원이고 111만 주 위 주주는 세율 16.5%포인트입니다. 이 법이 누구를 위한 법인지 저는 그 숫자로 읽습니다. 4,444주가 없는 저는 내년 5월에 신청서를 쓸 일이 없습니다.

개회 전 주주총회장의 빈 좌석
개회 전 주주총회장의 빈 좌석. 삼성전자 소액주주는 2025년 말 419만 명이었습니다. 생성 자료 사진이며 특정 회사와 무관합니다.

30조 원의 배당은 10월 말 이사회가 정합니다. 그 돈에서 얼마를 떼는지는 계좌 주인의 이름이 정합니다. 그리고 내년에도 덜 뗄지는 올해 순이익과 4분기 이사회가 정합니다. 세 가지 중 주주가 정하는 건 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렇게 읽습니다. 배당은 회사가 주고, 세금은 법이 정하고, 그 법은 3년짜리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삼성전자 3분기 배당금은 언제 들어오나요?

배당기준일은 2026년 9월 30일이고 주당 금액은 10월 말 이사회가 정합니다. 공시대로면 이사회 결의일부터 1개월 안에 지급합니다. 지난해 3분기는 10월 30일 결의·11월 19일 지급, 올해 2분기는 7월 30일 결의·8월 28일 지급이었습니다. 11월 중·하순으로 읽힙니다.

삼성전자 배당금에서 세금은 얼마나 떼나요?

국내 개인은 배당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를 지급할 때 뗍니다. 주당 4,500원이면 100주에 45만 원이 잡히고 6만 9,300원을 뗀 38만 700원이 들어옵니다. 연간 금융소득이 2천만 원을 넘는 몫부터 종합과세나 분리과세가 붙습니다.

삼성전자 배당은 배당소득 분리과세 대상인가요?

네. 삼성전자는 2026년 3월 19일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에서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의 고배당기업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2025년 배당성향 25.1%, 배당 13.2% 증가). 2026년에 받는 배당은 2027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때 분리과세(14~30%, 지방세 별도)를 신청할 수 있습니다.

세어본 조건
근거
삼성전자 8/21 공정공시(3분기 30조 내외 현금배당·10월 말 이사회 확정) · 7/30·2025-10/30 현금배당결정(주당 374원·370원, 결의일부터 1개월 이내 지급) · 2026-03-19 기업가치 제고 계획(고배당기업 해당·2025 배당성향 25.1%·증가율 13.2%) · 2026 반기보고서 최대주주 현황 19.69%·주식총수 · 8/21 자기주식취득결정(자사주 7,987만 주·15조 매입) · 사업보고서 배당에 관한 사항 2020~2025 · 조세특례제한법 제104조의27(2025-12-23 신설·2026-01-01 시행) · 법인세법 제18조의2 · 국세청 유권해석 법인세과-1392(2009-12-10) · 한국거래소 외국인 보유율 47.43%(9/23) · 국민연금 지분 7.84%(9/1 보고)
가정
주당 4,500원(증권사 추정 범위) · 자사주 9/30 어림 1.75% ·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이라 우선주 몫은 어림 · 외국인 원천징수 15%는 조약국 가정 · 종합·분리과세 비교는 공제 제외
출처
DART 전자공시(rcept 20260821800763·20260730800137·20251030800075·20260319801333·20260821000616·20260814003699) · 국가법령정보센터 · 국세청 안내(korea.kr 2026) · 금융위 보도자료(2026-02-24) · 한국경제(2026-08-24) · 딜사이트·네이트 보도(2026-03) · 계산 강해준(counted/posts/ssdivtax/calc.py)
강해준 필명

부산 출신. 부품사 재무팀 12년. 지금은 데이터 일과 이 블로그. 주 3회 10km를 달리고 55분 밑으로는 못 내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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