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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비자 심사 중
정치 · 외교·국회 · 읽어봤습니다 · 10.10
정청래 미국 비자 보류, 1989년 전과 때문입니까 — 공무용 A-2 비자 규정과 미 국무부 부적격 판정 389만 건을 읽어봤습니다
정청래 의원의 미국 비자는 10월 8일 기준 거부가 아니라 '계속 심사 중'입니다. 미 국무부 지침(9 FAM 402.3)은 공무용 A-2 비자에 범죄 경력을 거부 사유로 쓰지 못하게 해, 1989년 전력만으로는 설명이 약합니다. '심사 중'(221(g))은 2024 회계연도 비이민 비자 부적격 판정 389만 건의 20.8%였고 83.0%가 풀렸습니다.
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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