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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물책임법
사회 · 사건사고 · 10.11
제주항공 보조배터리 화재로 168명 새벽 도착, 비행기 지연 보상은 누가 합니까 — 상법 907조와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을 읽어봤습니다
승객 168명은 항공사에 청구합니다. 상법 907조로 항공사는 연착 손해를 배상하되 합리적 조치를 다했다고 스스로 증명하면 면책되고, 국내선 한도는 1인당 1,000 SDR(약 181만 원)입니다. 공정위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3시간 이상 지연 시 운임의 30%를 권고합니다. 항공사는 그 뒤 배터리 주인(과실)·제조사(결함)에 구상할 수 있습니다(2026년 10월 11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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