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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사퇴청원
정치 · 지방정치 · 읽어봤습니다 · 10.05
추미애 관사 12억·사퇴청원 3만, 경기도 추경은 왜 한 달째 멈췄습니까 — 재정 비상 선언문과 ‘하루 이자 3억 8천만 원’을 읽어봤습니다
경기도 2회 추경(5,465억 원 감액, 총 42조 2,420억 원)은 2026년 10월 5일 기준 도의회를 통과하지 못했습니다. 추미애 지사가 든 '하루 이자 3억 8천만 원'은 도 채무 4조 9,840억 원에 연 2.78%를 곱한 값과 같고, 도의회 수정안 400억 원을 같은 금리로 빚내면 하루 약 305만 원입니다. 관사 전세보증금 12억 2,000만 원의 이자는 하루 약 9만 3,000원입니다.
305만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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